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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와서 쓴 곡입니다 ^^;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에 옛 연인과 주고받았던 기록들을 보다가 떠오른 곡 입니다.


더 이상 그녀가 제 곁에 없는 건 괜찮지만,  
사랑하는 내 여인이 힘들고 지칠 때, 힘이 되어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