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1,541

핏빛, 톱니, 계단, 굴레의 4가지를 주제로 한(했다기 보다는 그냥 대충 지은 느낌이...) 곡입니다.
처음 만드는 랩곡이라 그런지 많이 허접하네요;
흐흐흐 그래도 아는 동생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열심히 녹음했고 그만큼 재밌었습니다!
────────────────────────────────────────────
#Rap [쉐로]
길가에 나뒹구는 고양이 시체처럼
꿈없이 헤매이는 낯선 길 처럼
쓰레기 취급하듯 버려진 인형처럼
엮어진 굴레안에 얶매이는 시계처럼
#쥐군
흘러가는 시간끝에 당신을 보죠
눈이 멀어 좌절끝에 그대를 찾죠
잊혀진 기억끝에 당신을 믿죠
조용히 속삭이는 저 유령처럼
#쉐로
거침없이 피어나는 한 송이 꽃에
죽음의 과실을 맺게 내버리고
당신의 입가에 흐르는 핏물을
한줄기 손으로 씻겨 보내죠
#쥐군
(자기 맘대로) 자기 멋대로
생각없이 주무르는 사회속 원리
이리저리 퀭기고 쓸려가는 갈대
비참했던 한순간을 되몰아쳐 보네
#Melody [쉐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거죠 우리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거라고)
이젠 참아가며 되리 씹을 수 없죠 (도달할 수 없는 목적을 향해)
헛된 망상을 꿈꾸는 건가요 (You Can't catch In your dream. it's all lie!)
쉽게 내던져 버릴수 없어요 그대
delusion…
show your dream…
yeah─
come true!
#Rap [우유]
그렇게 나 믿었지 거친 숨소리에 (Du)
흩어진 비둘기에 한적한 공-원에 (Du Hast)
꺼진 촛불처럼 너에 대한 내 마음도 (Du Hast mich)
비오듯 한순간에 꺼-져버렸지 (Du Hast mich blood)
잊혀진 그 순간을 순간에 기억했어 (Du)
되짚은 과거에 난 과거를 해메이고 (Du Hast)
눈멀어 방황할듯 몽-롱한 눈동자에 (Du Hast mich)
흐르는 내 눈물이 수정처럼 흩어져가 (Du Hast mich Saw)
#쉐로
그렇게도 내가 싫어 보기 싫어 찾기 싫어 (Du)
어떻게든 살아가려 있는건 다 버렸는데 (Du Hast)
목숨보다 소중한건 너의 기억 핏물의 나 (Du Hast mich)
태워버려 이순간에 끝도없는 저 이상을 (Du Hast mich Stair)
#Melody [쉐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거죠 우리 (더이상 참을 수 없을 거라고)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Blood)
이젠 참아가며 되리 씹을 수 없죠 (도달할 수 없는 목적을 향해)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Saw)
헛된 망상을 꿈꾸는 건가요 (You Can't catch In your dream. it's all lie!)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Stair)
쉽게 내던져 버릴수 없어요 그대
(Du, Du Hast, Du Hast mich, Du Hast mich Bon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