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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서너개월 쯤되던 아들을 재우려고 흥얼거리던 멜로디로 만들었습니다.
이젠 20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요샌 잘 안 불러줍니다.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요.
올린 파일엔 목소리가 없지만, 가사도 올려봅니다.



유빈이 자니 유빈이 자니
아빠랑 놀잖고 자고 있니
유빈이 자니 유빈이 자니
엄마 품에 안겨 잘도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