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가실때 출처인 제 홈페이지 www.cyworld.com/withturtle만 적어주시면 퍼가셔서 맘대로 BGM쓰셔도 좋습니다.

오르골의 맑고 순수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처연한 느낌을 주는 음색에 푹 빠져서 삘받아 한곡 만들었던 곡입니다.
비오는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편지를 받게 되면 읽으면서 무슨생각을 하게될까요...

* 골빈해커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7-26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