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작업했던 곡입니다.
이상하게 애착이 갑니다.
랩을 한 친구가 예상보다 잘 해주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들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혹시나 이걸 들으면 연락이 닿으려나... ㅡㅡ;;;

하여간 버리기 아까워서 그 간 만들어 놓고 묻어둔 것들을 올립니다.


역시 음질은 꽝이군요.


Fallin' Down / Redcappa / Travis the Tom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