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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란한 하루가 계속된다
뉴스에선 민을 위한 정책은 사라지고
당을 위한 뉴스만 보도되고
독도는 지키지도 못하는 것들이
말로만 주절거리며 어쩌고저쩌고
거리를 가득 메운 촛불의 선함은 조금씩 지쳐가고
한여름의 더위는 어려운 삶을 부채질하게 한다
나라를 위한 세상은 나를 위한 회사의 반감만 부축이고
나라가 요망해서인가 내가 다니는 회사도 졸렬스럽다
무언가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겠고
추락을 하면 바닥이 닿아야만 하건데
추락하는것은 내인생 5년이 끝임없이 추락한다
여기가 끝이겠지 ...하면 또 하염없이 추락하고....
삶의 시련은 더나은 삶의 연단을 위함이겠지만.....
비도오고 넋 두 리 함 읊었읍니다.
휴가가 낼 모래부터 지만 휴가비도 안주고 휴가도 연차로 가야 하는 개같은 경우!
지송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