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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음악,글..등등 저작권..ㅡ ㅡ
인터넷종량제... 아휴~ 세상 참...
제가 늘 혼자 말하는거지만 한 몇 10년 지나면
지금 숨쉬는거까지 돈으로 계산하지 않을까라는 음..;;;
사진,음악,글..등등 저작권..ㅡ ㅡ
인터넷종량제... 아휴~ 세상 참...
제가 늘 혼자 말하는거지만 한 몇 10년 지나면
지금 숨쉬는거까지 돈으로 계산하지 않을까라는 음..;;;
2005.04.06 18:36:59 (*.252.43.103)
저건 정말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온라인도 아니고 오프라인이라면 사실상 카페에서 트나 야외에서 트나 별 차이가 없는 데 말이죠.
온라인도 아니고 오프라인이라면 사실상 카페에서 트나 야외에서 트나 별 차이가 없는 데 말이죠.
2005.05.23 02:15:34 (*.51.28.41)
솔직히 당연한거 아닌가요?
미국엔 식당에 주크박스라고 듣고 싶은 손님들이
돈을 넣어야 재생되는 기계가 80년대에 이미 존재했습니다.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죠..)
지킬전 지키고 부당한건 부당하다고 말하는 성숙한 의식을 가집시다.
미국엔 식당에 주크박스라고 듣고 싶은 손님들이
돈을 넣어야 재생되는 기계가 80년대에 이미 존재했습니다.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죠..)
지킬전 지키고 부당한건 부당하다고 말하는 성숙한 의식을 가집시다.
2005.06.11 13:14:27 (*.107.197.24)
식당주인이 아닙니다. 주크박스 업체에서 상당수 가져가는걸로 압니다.
주크박스가 있음으로해서 가게의 매출이 오르니까. 아무래도 즐거운 음악, 다양한음악을 계속 제공해주기위해 서비스하는 기계(업체)니까요.
지금 음악 시장은 그림을 사서 들고가다가 포장지 찢어져서 남들에게 보여지는 그런개념이 아닙니다. 복사해서 전단지로 뿌리는 꼴이에요.
사람들의 평가가 쓰레기던 어쩧던간에 개인의 창작물에 대한 권리는
카페건 오락실이건 지켜져야 하는겁니다.
주크박스가 있음으로해서 가게의 매출이 오르니까. 아무래도 즐거운 음악, 다양한음악을 계속 제공해주기위해 서비스하는 기계(업체)니까요.
지금 음악 시장은 그림을 사서 들고가다가 포장지 찢어져서 남들에게 보여지는 그런개념이 아닙니다. 복사해서 전단지로 뿌리는 꼴이에요.
사람들의 평가가 쓰레기던 어쩧던간에 개인의 창작물에 대한 권리는
카페건 오락실이건 지켜져야 하는겁니다.
2006.02.08 23:46:50 (*.161.152.118)
저작권자가 원하면 당연히 돈 내고 틀어줘야지, 이 사람들 전부 거지 근성인가? 그렇게도 댓가 지불이 싫은가? 영화관에 가서 영화 공짜로 보여달라고 하지 그래!
2006.02.09 13:17:14 (*.108.75.82)
숨막히는 세상 _-;
그리고,, 자꾸 돈 안낸다고 모라 하는데,,
존내 짜증 ㅡㅡ
돈 없어서 못낼수도 있지
나라 자체도 이상해서 진짜 ㅡㅡ
그리고,, 자꾸 돈 안낸다고 모라 하는데,,
존내 짜증 ㅡㅡ
돈 없어서 못낼수도 있지
나라 자체도 이상해서 진짜 ㅡㅡ
2006.04.15 03:45:14 (*.197.170.72)
저작권있는 음악 귀에서 걸러주는 보청기 없나? 지나가다 안듣게
길가다 하루종일 들은 음악 전부 얼마란 말이야ㅠ.ㅜ
대중을 즐겁게 하기위한 음악을 만드는 음악가도 먹고 살기위해서는 돈이 정당한 댓가이겠지만 본질적인 마음가짐이 돈으로 나오는것같아 심이 불편스럽소
길가다 하루종일 들은 음악 전부 얼마란 말이야ㅠ.ㅜ
대중을 즐겁게 하기위한 음악을 만드는 음악가도 먹고 살기위해서는 돈이 정당한 댓가이겠지만 본질적인 마음가짐이 돈으로 나오는것같아 심이 불편스럽소
2009.07.19 21:02:47 (*.227.172.218)
카페나 음악을 영업상 필요한 곳에 대한 저작권료 징수의 배경은 제가 아는 바로는 이렇습니다.
예전에는 카페나 음악을 필요로하는 곳들에서는 연주가나 가수를 불러서 음악을 직접 연주했습니다.
음반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연주자들을 부르는 대신 음반을 사서 그 음반을 트는 것으로 대신했죠,,
이런 현상들 때문에 생긴것이 음반의 판매에 따른 저작권료입니다.
저작권료는 예전에 모짜르트가 작성한 악보를 복사해서 연주하면서 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비슷한 이유에서죠..
아무튼 음반을 사서 틀면서 약간이지만 저작권자나 연주자, 가수들에게도 보상이 좀 되던 편이었죠..
그런데, 얼마전부터 인터넷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P2P나 댓가없는 스트리밍 같은 서비스가 선보이게 되었죠..
직접 연주나 가창을 하던 것에서 음반을 트는 보상금으로나마 약간의 보상을 받던 권리자들이
그나마 그것마저도 못받게 되어버린거죠..
이를테면 생업을 강제로 빼앗겨버린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도입한것이 카페나 영업장에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사용할 경우에 적정한 저작권료를 내도록 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요즘 너무 아무거나 댓가없이 사용하는 것에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거죠..
내가 좀 편하고 공짜로 쓰자고 멀쩡한 사람들의 생계에 지장을 줘서야 되겠습니까?
내라는 돈이 너무 많다거나, 무리하게 적용을 해서 문제가 된다거나 한다면
당연히 문제를 제기해야 하겠지만, 기본적인 취지는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는 건 없지만.. 대충 적어봤습니다..
예전에는 카페나 음악을 필요로하는 곳들에서는 연주가나 가수를 불러서 음악을 직접 연주했습니다.
음반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연주자들을 부르는 대신 음반을 사서 그 음반을 트는 것으로 대신했죠,,
이런 현상들 때문에 생긴것이 음반의 판매에 따른 저작권료입니다.
저작권료는 예전에 모짜르트가 작성한 악보를 복사해서 연주하면서 부터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비슷한 이유에서죠..
아무튼 음반을 사서 틀면서 약간이지만 저작권자나 연주자, 가수들에게도 보상이 좀 되던 편이었죠..
그런데, 얼마전부터 인터넷이라는 것이 나오면서 P2P나 댓가없는 스트리밍 같은 서비스가 선보이게 되었죠..
직접 연주나 가창을 하던 것에서 음반을 트는 보상금으로나마 약간의 보상을 받던 권리자들이
그나마 그것마저도 못받게 되어버린거죠..
이를테면 생업을 강제로 빼앗겨버린거나 마찬가지죠..
그래서 도입한것이 카페나 영업장에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사용할 경우에 적정한 저작권료를 내도록 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요즘 너무 아무거나 댓가없이 사용하는 것에 우리가 익숙해져 있는거죠..
내가 좀 편하고 공짜로 쓰자고 멀쩡한 사람들의 생계에 지장을 줘서야 되겠습니까?
내라는 돈이 너무 많다거나, 무리하게 적용을 해서 문제가 된다거나 한다면
당연히 문제를 제기해야 하겠지만, 기본적인 취지는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는 건 없지만.. 대충 적어봤습니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